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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1:34

금융정보보호 공모전 펌...2009/04/06 11:34



URL : http://contest.kfi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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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2009/04/03 10:13

소니 알파 매뉴얼 펌...2009/04/03 10:13


알파900을 지름으로 요런것도 관심대상이 되었다.

태그스토리 알파 보급기 사용관련 동영상 강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0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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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좀 늦은감이 없지않지만 아직은 무료발급 기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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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2007/09/29 01:41

영어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펌...2007/09/29 01:41


좋은생각이란 잡지의 행복 감성영어라는 곳이 있네요.

URL : http://www.positive.co.kr/home/think/board/list.asp?num=115

하루에 하나씩 올라오는데..

원문과 함께 MP3까지 들을수 있으니 일석이조.

리딩북인가?

짬짬히 들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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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2007/09/29 01:03

원어데이 펌...2007/09/29 01:03

원어데이 (One a day)
http://www.oneaday.co.kr

가뜩이나 지름신이 자주 왕림하시는데...
하루에 한번씩 지름신과 쌈을 걸어주는 사이트.

00시 중독증은 후유증으로 남기는...ㅋㅋㅋ
Posted by 제씨
2007/06/28 15:38

시원한 아이스커피 만드는 방법 펌...2007/06/28 15:38

31가지 아이스커피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1. 체리골든 모카 슬러시

# 필요한 재료 #
모카 커피 3큰술, 핫초코 1작은술, 다크 초콜릿 20g, 뜨거운 물 ½컵, 체리 아이스크림 2큰술, 체리 50g, 우유 ½컵, 잘게 부순 얼음 1컵.

# 만드는 법 #
1. 유리컵에 잘게 부순 얼음을 담는다.
2. 커피, 핫초코, 초콜릿에 뜨거운 물을 부어 녹인 후 얼음 담긴 유리컵에 붓는다.
3. 아이스크림, 체리, 우유, 약간의 얼음을 믹서에 넣고 부드럽게 간다.
4. 2의 윗면에 3을 붓고 신선한 체리를 1~2개 올린다.

Tip : 체리가 없다면 포도 등 다른 과일을 넣어도 좋다.
 

2.  인삼 아이스커피

# 준비할 재료 #
커피 2큰술, 설탕 4큰술, 크리머 4큰술, 인삼가루 2큰술, 뜨거운 물 3컵, 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인삼가루에 뜨거운 물 2컵에 잘 녹인 후 얼음용기에 부어 얼린다.
2. 뜨거운 물 1컵에 커피, 설탕, 크리머를 넣고 잘 녹인 후 차게 식힌다.
3. 2에 인삼얼음을 넣는다.
 

3. 아이스커피 밀크셰이크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½큰술, 크리머 2큰술, 설탕 3큰술, 뜨거운 물 3컵, 아이스크림 2큰술, 휘핑크림 적당량, 계피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 크리머,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다.
2. 1에 아이스크림을 넣고 잘 섞어준다.
Tip. 기호에 따라 휘핑크림을 올리고 계피가루를 뿌려도 맛있다.
 

4. 바나나 모카 아이스 블렌디

# 준비할 재료 #
모카 커피 2큰술, 바나나 1½개, 뜨거운 물 1컵, 땅콩가루 1작은술,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법 #
1. 바나나는 냉동실에 넣어 얼린 다음 작게 썬다.
2. 뜨거운 물에 커피를 넣고 잘 섞는다.
3. 믹서에 1,2,얼음을 넣어 곱게 갈아 컵에 담는다.
4. 땅콩가루를 뿌린다.


5. 모카 빙수

# 준비할 재료#
모카커피 3큰술, 연유 2큰술, 뜨거운 물 2컵, 빙수용 젤리 적당량, 참외, 키위 등 과일 약간씩.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를 녹인 뒤 얼음 용기에 넣고 얼린다.
2. 1의 커피 얼음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3. 준비한 과일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그릇에 커피얼음과 과일, 빙수용 젤리를 담고 연유를 뿌린다.
 

6. 매실맛 아이스커피

# 준비할 재료 #
커피 2큰술, 설탕 3큰술, 매실 엑기스, 물,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 소량에 커피와 설탕을 넣고 잘 녹인다음 매실 엑기스를 첨가한다.
2. 1에 얼음과 찬물을 넣는다.
 

7. 망고 프라푸치노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3큰술, 아이스티 복숭아맛 2큰술, 설탕 1큰술, 물 ½컵, 망고 1개, 조각얼음 1컵, 바닐라 아이스크림 2큰술, 설탕시럽 적당량.

# 만드는 법 #
1. 망고는 껍질을 벗겨 작게 썬다.
2. 커피에 아이스티, 설탕, 물을 넣어 잘 섞는다.
3. 믹서에 2와 얼음, 아이스크림을 넣고 돌려 잘 섞는다.
4. 잘게 썬 망고 과육을 올리고, 설탕시럽을 곁들인다.

Tip : 아이스티와 커피가 섞이면 맛이 한층 새콤하고 산뜻해진다.
 

8. 플레인 요구르트 커피무스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널 커피 4큰술, 설탕 4큰술, 뜨거운물 3½컵, 젤라틴가루 1큰술, 물 3큰술, 크리머 4큰술, 플레인 요구르트 ½컵, 체리 약간.

# 만드는 법 #
1. 젤라틴 가루에 물 3큰술을 부어 5분 정도 불렸다가 중탕으로 녹인다.
2. 커피 2큰술, 설탕 2큰술, 뜨거운 물 1컵을 붓고 잘 섞은 후 녹인 젤라틴을
1큰술 넣어 섞는다. 유리컵 바닥에서 1~2cm 올라오도록 부은 다음 냉장고에 넣어 식힌다.
3. 커피 2큰술, 설탕 2큰술, 크리머 4큰술, 뜨거운물 2½컵을 붓고 잘 섞은 후
녹인 젤라틴 큰술을 넣어 섞는다.
4. 2가 굳으면 꺼내어 그 윗면에 3을 붓고 다시 냉장고에 넣어 굳힌다.
5. 4의 무스가 굳어서 차가워지면 꺼낸 후 플레인 요구르트와 반으로 ㅏ른다음
체리를 올린다.

Tip : 플레인 요구르트와 커피가 섞이면 맛이 부드럽고 진해진다.


9. 커피 요구르트

# 준비할 재료 #
커피 1큰술, 플레인 요구르트 ½컵, 과일 적당량, 꿀 약간.

# 만드는 방법 #
1. 플레인 요구르트에 커피를 넣고 잘 섞는다.
2. 꿀을 넣어 단맛을 낸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 과일을 올린다.
 

10. 라즈베리 버블 아이스커피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½큰술, 크리머 4큰술, 타피오카 30g, 물2¼컵, 설탕 2큰술, 잘게부슨 얼음 1컵, 휘핑크림 2큰술, 라즈베리 20~30g, 설탕시럽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물에 타피오카와 설탕을 넣고 저으면서 중간 불에서 5분 정도 끓인다.
2.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30분 가량 두었다가 타피오카는 꺼내 식힌다.
3. 컵에 커피, 크리머를 붓고 2를 부어 잘 녹인다.
4. 3에 얼음과 타피오카를 넣고 설탕 시럽을 곁들인다.
5. 휘핑크림을 올리고 라즈베리를 얹어 낸다.

Tip: 타피오카는 한남체인이나 남대문 수입 식재료 상가에서 구할 수 있다.
 

11. 초이스 핫초코 스노치노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널 커피 3큰술, 크리머 4큰술, 핫초코 1큰술, 설탕 3큰술, 뜨거운 물 2컵, 바닐라 가루 1작은술.

# 만드는 방법 #

1. 컵에 커피, 크리머, 핫초코, 설탕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섞은 다음 식혀서 얼음 용기에 얼린다.
2. 커피 얼음을 제빙기에 갈거나 포크로 긁어 유리컵에 담는다.
3. 컵 주위와 윗면에 바닐라 가루를 뿌린다.

Tip: 얼음이 녹기 전에 먹어야 맛있으므로 만든 후에는 냉장고에 넣어둔다.


12. 머시멜로 골든 모카


# 준비할 재료 #
골든 모카 커피 3큰술, 크리머 모카 4큰술, 머시멜로 30g, 잘게 부순 얼음 1컵.

# 만드는 방법 #

1. 유리컵에 잘게 부순 얼음을 가득 담는다.
2. 커피와 크리머에 물을 부어 잘 녹인 후 얼음 담긴 유리컵에 붓는다.
3. 머시멜로를 얇게 잘라서 올린다.

Tip: 머시멜로는 냉커피가 완성된 후에 올려야 눅눅해지지 않고 맛있다.


13. 오렌지골든 아이스 모카치노


# 준비할 재료 #
골든 모카 커피 3큰술, 크리머 모카 4큰술, 물 ½컵, 저지방우유 ⅔컵, 코코아 파우더 ⅓ 작은술, 조각얼음 1컵, 오렌지 마멀레이드 2작은술.
 

# 만드는 방법 #

1. 유리컵에 조각얼음을 가득 담는다.
2. 커피와 크리머에 물을 넣어 잘 녹인 후 얼음 담긴 유리컵에 붓는다.
3. 우유를 80도로 데운 다음 거품기로 거품을 내서 2의 윗면에 올린다.
4. 오렌지 마멀레이드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를 뿌린다.

Tip: 코코아 파우더가 없으면 핫초코 가루를 사용해도 좋다.


14. 스파이더 디카프 캐러멜 콘파냐


# 준비할 재료 #
디카프 커피 2큰술, 핫초코 1큰술, 뜨거운 물 ½ 컵, 우유 ⅔컵, 휘핑크림 1~2큰술, 캐러멜 시럽 2작은술, 모둠 넛트류 30g, 조각얼음 1컵.
 

# 만드는 방법 #

1. 유리컵에 조각얼음을 가득 담는다.
2. 커피, 핫초코에 뜨거운 물을 부어 잘 녹인다.
3. 우유를 80도로 데워 거품을 내 2에 올린 다음 얼음 담긴 유리컵에 붓는다.
4. 3에 휘핑크림과 모둠 넛트류를 올린다.
5. 유산지를 고깔 모양으로 접어 캐러멜 시럽을 넣은 후 구멍을 작게 뚫어 윗면에 거미줄 모양으로 뿌린다.

Tip: 카페인이 없는 커피는 일반 커피에 비해 맛이 고소하고 달콤해 아이들 간식으로 이용해도 좋다.
 

15. 생강 디카프 아이스


# 준비할 재료 #
디카프 커피 2큰술, 생강 1쪽, 계피 1개, 물 3컵, 설탕시럽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냄비에 얇게 저며 썬 생강, 계피, 물을 넣고 약한 불에서 10분정도 끓인다.
2. 1을 체어 걸러 물만 받고, 그 물에 커피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다.
3. 2를 얼음 용기에 넣어 단단하게 얼린 뒤 제빙기로 갈거나 포크로 긁어 컵에 담는다.
4. 설탕시럽을 곁들인다.

Tip: 시나몬 스틱을 곁들이면 계피맛이 더해져 맛있다.


16. 홍차 디카프 라떼

# 준비할 재료 #
디카프 커피 1½큰술, 뜨거운 홍차 1컵, 아이스티 복숭아맛 1큰술, 라떼 크리머 3큰수르 잘게부순 얼음 1컵.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홍차에 커피, 아이스티, 크리머를 넣어 녹인다.
2. 컵에 얼음을 가득 담고 1을 붓는다.

Tip : 진한 홍차맛을 원할 때는 홍차의 양을 늘린다.


17. 아이스 아메리카노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½큰술, 물 2컵, 설탕시럽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를 녹인 후 얼음 용기에 넣고 얼린다.
2. 커피가 꽁꽁 얼면 믹서에 넣고 적당히 간다. 설탕시럽을 첨가한다.
 

18. 쿨 카페 프라푸치노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큰술, 크리머 3큰술, 설탕 3큰술, 뜨거운 물 2컵.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 크리머, 설탕을 넣고 잘 섞은 후 얼음 용기에 부어 얼린다.
2. 1이 얼으면 꺼내 믹서에 물을 조금 넣고 잘게 간다.
3. 우유를 약간 섞어도 맛있다.

 
19. 쿨 카페 럼 플로트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큰술, 라떼 크리머 오리지날 5큰술, 뜨거운 물 2½컵, 조각 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투명한 컵에 럼을 담는다.
2. 뜨거운 물에 커피와 크리머를 넣고 섞는다.
3. 1에 2를 넣고 골고루 저은 다음 얼음을 한가득 넣는다.

 

20. 아이스 블랙티 커피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큰술, 아이스티 레몬맛 2큰술, 물3컵,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를 잘 섞은 다음 아이스티를 넣고 다시 한번 골고루 섞는다.
2. 얼음을 넣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마신다.
 

21. 초이스 아이스커피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4큰술, 뜨거운 물 3¼컵, 물 ¼컵, 조각얼음 적당량, 꿀이나 시럽 약간.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 3컵에 커피 2큰술을 넣고 녹인 후 얼음 용기에 부어 얼린다.
2. 컵에 뜨거운 물을 ¼컵 정도 부은 다음 커피 2큰술을 넣고 잘 섞는다. 커피가 녹으면 찬물을 ¼컵 정도 붓는다.
3. 2에 2의 커피 얼음을 가득 채운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시럽을 곁들인다.
 

22. 웰빙 아이스 카페라떼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큰술, 꿀 1~2큰술, 우유 1컵, 뜨거운 물 1컵,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를 넣고 골고루 섞은 뒤 냉장고에 차게 둔다.
2. 1에 꿀을 넣고 잘 녹인 다음 찬 우유를 붓고 얼음을 넣는다.


23. 아이스커피 스무디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4큰술, 뜨거운 물 2⅔컵, 우유 ½컵, 조각 얼음 2컵.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2. 믹서에 1과 우유, 얼음을 넣고 얼음 알갱이가 살짝 느껴질 만큼 간다.


24. 블랙 아이스커피

# 준비할 재료 #
오리지날 커피 2큰술, 황설탕1~2큰술, 물½컵, 조각얼음 1컵.

# 만드는 방법 #

1. 커피와 황설탕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섞는다.
2.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 후 한가득 얼음을 채운다.


25. 쿨 커피 셔벗

# 준비할 재료 #
골든 모카 커피 2큰술, 뜨거운 물 1½컵, 사탕, 체리, 바닐라 아이스크림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얼음 용기에 물을 붓고 칸칸마다 잘게 자른 사탕을 넣어 얼린다.
2. 뜨거운 물에 커피를 잘 섞은 다음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다.
3. 2의 커피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사탕 얼음을 한가득 넣는다.


26. 쿨 모카치노

# 준비할 재료 #
모카 커피 3큰술, 설탕 3큰술, 휘핑크림 2큰술, 뜨거운 물 ½컵, 우유 ½컵, 조각얼음 적당량, 초콜릿시럽 약간.


# 만드는 방법 #

1. 커다란 컵에 뜨거운 물을 붓고 커피와 설탕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2. 얼음을 믹서에 곱게 갈아 1의 절반쯤 채운다.
3. 2에 찬 우유를 붓고 그 위에 휘핑크림을 올린다.
4. 유산지를 고깔 모양으로 접어 초콜릿시럽을 넣은 후 구멍을 적게 뚫어 휘핑크림 윗면에 거미줄 모양으로 뿌린다.


27. 아이스 쇼콜라 모카

# 준비할 재료 #
모카 커피 3큰술, 핫초코 스틱 1개, 뜨거운 물 ½컵, 휘핑크림,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와 핫초코를 넣어 녹인다.
2. 컵에 1을 담고 얼음을 넣은 후 휘핑크림을 올린다.
3. 위에 핫초코가루를 뿌린다.


28. 바나나 모카 아이스 블렌디드

# 준비할 재료 #
모카커피 2큰술, 바나나 1½개, 뜨거운 물 1컵, 땅콩가루 1작은술,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바나나는 냉동실에 넣어 얼린 다음 작게 썬다.
2. 뜨거운 물에 커피를 넣고 잘 섞는다.
3. 믹서에 1,2,얼음을 넣어 곱게 갈아 컵에 담고 땅콩가루를 뿌린다.
 

29. 카페 캐러멜모카

# 준비할 재료 #
모카커피 2큰술, 크리머 모카 4큰술, 물 2컵, 캐러멜시럽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컵에 캐러멜시럽을 넣는다.
2. 1에 뜨거운 물을 붓고 커피와 크리머를 넣어 잘 녹인다.
3.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힌다.


30. 아이스 카페모카

# 준비할 재료 #
모카 커피 2큰술, 골드 크리머 1½큰술, 설탕 2큰술, 아이스크림 4큰술, 뜨거운 물 2컵, 조각얼음 적당량, 핫초코 약간.

# 만드는 방법 #

1. 뜨거운 물에 커피와 크리머, 설탕을 넣고 잘 젓는다.
2. 1에 곱게 간 얼음과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3. 핫초코 가루를 뿌린다.


31. 시나몬 아이스커피

# 준비할 재료 #
디카프 커피 2큰술, 설탕 4큰술, 골드 크리머 4큰술, 물 4컵, 계피, 조각얼음 적당량.

# 만드는 방법 #

1. 주전자에 물 2컵과 계피를 넣어 끓이다가 계피향이 우러나면 불을 끄고 식힌다. 물만 걸러낸 뒤 설탕을 넣고 얼음 용기에 불어 얼린다.
2. 뜨거운 물 소량에 커피, 설탕, 크리머를 넣고 잘 녹인 다음 찬물 2컵을 붓는다.
3. 2를 컵에 담고 계피얼음을 넣는다.

 
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tasterschoice.co.kr/event/recipe/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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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2007/03/16 16:28

나는 어떤 사람일까? 펌...2007/03/16 16:28


테스트를 해보자.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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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이 가을 나도 주인공이고 싶다

《깊어가는 가을. 좋은 사람과 함께 훌쩍 단풍여행을 떠나고 싶다. 하지만 여행 책자에 단골로 소개되는 곳은 끌리지 않는다. 천편일률 행선지에서 벗어나 나만의, 혹은 우리만의 추억을 쌓고 싶기 때문이다. 올 가을엔 영화의 배경이 된 촬영지를 찾아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면 어떨까. 촬영지에는 멋들어진 장면 한 컷을 위해 전국 구석구석을 찾아 헤맨 스태프의 발품과 노고가 녹아있다. 관객의 마음을 울린 애틋한 사랑과 이별의 사연에 젖을 수도 있다.》

‘서편제’ ‘취화선’ 등을 찍은 50여 년 현장경력의 정일성 촬영감독은 “가을 촬영지는 아름다움과 쓸쓸함을 동시에 지녀야 하기 때문에 사계절 중 선정 작업이 가장 까다롭다”고 말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먼저 영화를 보면 감동은 두 배가 된다. 한국 영화의 ‘그때 그 장면’을 떠올리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사랑

“혹시 왈츠 출 줄 알아요?”

석양을 뒤로 한 채 젊은 연인들이 수줍게 왈츠를 춘다. 이병헌이 “손이 차다”고 하자 지금은 세상을 떠난 이은주는 “저 원래 손 차요. 마음이 뜨겁다 보니까”라고 답한다. 가을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청춘이 유난히 많다. 남녀 모두 옆구리가 시린 계절,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한 단풍은 ‘작업’하기에 최고의 조건이다. 2001년 개봉한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두 사람이 왈츠를 춘 곳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갈음리 해수욕장의 소나무숲. 인적이 드문 비경이었지만 영화에 소개된 뒤 찾는 이가 부쩍 늘었다. 하얗고 부드러운 백사장은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 준다.

가을 분위기에 맞는 영화 속 명장면으로 설경구와 송윤아 주연의 2006년 작 ‘사랑을 놓치다’에 나온 동상저수지 주변을 빼놓을 수 없다. 동상저수지는 전북 완주군 위봉산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저수지로 영화 제작팀이 만든 가교가 운치를 더한다. 동상저수지와 대아저수지를 휘돌아 굽이굽이 돌아가는 호반도로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져 있다.

심은하 이성재 주연의 1998년 작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사랑을 확인한 주인공들이 손잡고 걸어가는 라스트 신은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의 천연림에서 촬영했다. 청계산의 천연림 속에 자리 잡은 7.38km의 숲길을 걷다 보면 가을날 달콤한 로맨스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지도 모른다.

영화 ’연풍연가‘의 주요 촬영지인 우도는 소가 드러눕거나 머리를 내민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현재의 이름이 붙었다. 

이별

이나영과 정재영 주연의 2004년 작 ‘아는 여자’는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은 남자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아가씨와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디다. 첫 장면은 멋들어진 한 폭의 그림 같은 낙엽 숲에서 정재영이 옛 사랑과 헤어지는 내용. 한번쯤 걸어보고 싶어지는 이곳은 강원 춘천시 남이섬의 메타세쿼이아 숲길이다.

숲길의 진정한 운치를 맛보고 싶다면 26일 개봉하는 ‘가을로’를 찍은 전남 담양군의 가로수 길을 찾아가면 된다. 영화에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인 김지수가 환한 미소를 머금으며 걸어가는 장면은 29번 국도를 따라 광주에서 담양으로 향하다 보면 찾을 수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촬영했다. 이 길은 담양읍을 거쳐 순창과 남원 방면 24번 국도로 이어지며 순창군 경계까지 약 8.5km 간 계속된다. 잎이 무성하고 나무 높이가 10m 이상 돼 절정일 때는 ‘금빛 터널’에 들어와 있다는 느낌을 준다. ‘가을로’에는 경북 포항시의 내연산도 등장한다. 계곡에서 폭포와 단풍을 감상하고, 정상에서는 푸른 동해바다와 붉은 단풍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영화 포스터의 촬영지인 안산 갈대습지공원도 제작진이 고심 끝에 발굴해 낸 가을 명소로 꼽힌다.

2003년 작 ‘국화꽃 향기’의 주 촬영지인 경남 통영시의 용초도도 빼어난 가을 풍경을 자랑한다. 장진영이 늦게 나타난 박해일을 데리고 봉사활동을 위해 찾았던 섬. 바다에 맞닿아 있는 작은 분교, 그리고 아이들의 장난으로 물에 빠진 장진영을 박해일이 구해낸 장면의 배경이 바로 용초도다. 이곳에서 잠시 눈을 감으면 영화 내내 흘렀던 가곡 ‘산타루치아’가 귓가에 맴돌 것이다.

1999년 작 ‘연풍연가’의 촬영지인 국내 최남단 마라도도 가볼 만한 영화여행 코스다. 제주도에서 관광가이드와 여행자로 만난 장동건과 고소영의 애틋한 감정이 시작되는 로맨틱한 공간인 마라도는 해안을 따라 도는 데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섬 가장자리의 가파른 절벽과 기암, 남대문이라 부르는 해식터널과 해식동굴이 마라도의 손꼽히는 관광지다.

저수지를 둘러싼 단풍과 물 안에 밑둥의 반을 둔 왕버드나무, 새벽녘 안개가 어우러져 묘한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는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촬영지인 주산지. 

인생

가을은 인생의 그윽한 향기가 묻어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계절에 따라 바뀌는 인생의 모습을 다룬 2003년 작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울긋불긋한 단풍은 배신한 아내를 죽이려고 살기를 품은 청년과 묘한 대조를 이룬다. 영화의 배경은 경북 청송군 주왕산의 저수지인 주산지. 조선 숙종 때 만든 285년 된 인공 저수지로 한번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다고 한다. 가을에는 저수지를 둘러싼 단풍과 밑둥의 반을 물에 담근 20여 그루의 왕버드나무가 감상 포인트. 특히 단풍과 왕버드나무, 물안개가 뒤섞이며 신비감을 자아내는 새벽녘은 주산지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이다. 영화를 장식한 물 위의 암자는 아쉽게도 환경 보호를 위해 촬영 직후 철거됐다. 천진난만한 아홉 살 꼬마스님 도념과 사춘기 총각스님 정심, 그리고 큰스님이 한솥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승’의 가을 풍경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촬영지는 전남 순천시의 선암사. 조계산 기슭에 있는 이 절의 주변에는 수백 년 된 떡갈나무, 굴참나무, 단풍나무가 울창해 가을 단풍이 멋있기로 유명하다. 반대편인 서쪽의 산 중턱에 있는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도 단풍의 멋을 즐기기에 제격. 절 앞에 있는 아치형의 다리 승선교(보물 제400호)도 감상할만한 문화재다.

2006년 작 ‘국경의 남쪽’에서 새터민인 차승원이 남한에서 만난 연인 심혜진과 데이트를 하던 서울 한강둔치의 반포지구도 가을을 느끼게 해 준다. 단풍을 감상할 순 없지만 산책로 사이로 갈대가 우거져 가을 풀숲의 정취에 젖을 수 있다. 도심에서 가깝고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매력.

대규모 갈대 군락지가 있는 광나루 지구, 수크령 강아지풀 물억새 등이 무성한 청계천 하류와 중랑천의 합류 지점도 연인과 함께 들러볼 만하다.

Posted by 제씨
2006/10/10 00:45

불량아빠클럽 - 부모능력평가 펌...2006/10/10 00:45

제목 : [6월 5일] 학습주제 : 돈

문제 1>> 다음 부모들의 행동 중, 옳은 것을 고르세요
  ① 세뱃돈은 엄마가 맡아줄게!
  ② 동현아, 너 이번에 1등하면 아빠가 용돈 올려줄게!
  ③ 아빠 구두를 깨끗이 닦았구나, 약속한 천원 줄게!
  ④ 술도 마셨겠다, 기분이다! 용돈 주마!

정 답 > ③번

평소 부모님들은 무심코 말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경제습관을 망칠 수 있는 행동에 관한 문제입니다 ^^

설명>>

① 나의 돈과 남의 돈에 대한 개념을 상실하게 합니다. 아이에게 큰돈이 들어왔을 때 대신 관리해 주는 게 나쁜 게 아니라, 아무런 합의나 약속 없이 가져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부모는 깜빡 잊지만 아이는 그걸 기억하고 있다는 점 명심하셔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불신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② 성과지상주의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아이의 노력에 대한 칭찬이 아닌 결과만 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위험할 뿐만 아니라 돈이면 무엇이든 다 된다는 가치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③ 노동(자녀와 관련된 일 제외)을 통해 돈을 버는 습관을 기르는 것 중요합니다. 돈은 쉽게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동과 봉사가 필요하다는 것 알려줄 수 있습니다.
④ 자녀 양육은 일관된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일정한 돈, 즉 용돈 외에 별다른 이유 없이 따로 돈을 주는 것은 비일관적인 태도이며 용돈의 계획적인 관리 능력 떨어뜨리고 요행을 바라게 만듭니다.

문제 2>> 다음은 어느 부자의 대화 내용의 일부입니다. 다음의 대화를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들 : 아빠, 저 용돈 좀 주세요!
아빠 : 용돈? 지난주에 주지 않았니? 그새 다 쓴거니?
아들 : 작년 담임선생님한테선물을 사드리려고 그래요.

이 대화에서, 아빠는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정답> 대견하다고 칭찬하며 돈을 주거나 같이 선물을 사러 나간다.

이 경우에는 아이에게 용돈 관리를 믿고 맡겨야 합니다. 용돈 관리 능력을 가르쳐야지, 그 내용까지 시시콜콜 간섭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돈 없어, 엄마한테 가서 달라고 그래!”라고 회피하거나 “돈 좀 아껴써라!! 벌써 다 썼니?”라고 다그칠 경우 다음부터 주눅이 들어, 돈을 달란 얘기를 잘 못하고, 다른 곳에서 충당하려 하게 됩니다.

문제 3>> 다음은 한 쇼핑센터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대화 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이 : 엄마, 나 저 마징가 사 줘!
엄마 : 안돼! 저거 얼마 전에도 사준 거잖아!
아이 : 으아앙~~ 싫어, 싫어! 그 마징가는 주먹이 안 나간단 말야
      저거 사죠~~~!!!

이 대화에서,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조용한 곳으로 끌고 가 엉덩이를 때려준다!
  ② 사달라는 말이 쏙 들어 가도록 그 자리에서 혼쭐을 낸다!
  ③ 일단은 물건을 사주고 집에 가서 그러지 말라고 타이른다
  ④ 못 들은 척 무시한다.
  ⑤ 정말로 저 물건이 갖고 싶느냐고 묻는다. 

정답> ⑤번

아이의 구매욕구 조절 능력 및 건전한 소비습관을 기르는 것에 관한 문제입니다. 위의 답들은 우리의 부모들이 대부분 무심코하는 행동들입니다. 그런 행동들로 인해 자녀가 잘못된 경제개념을 갖게 될수 있습니다.

제목 : [7월 3일] 학습주제 : 성(性)

문제 1>다음은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간 남편 A씨 가정에서 생긴 일입니다. 대화를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빠 : 여보, 나 왔어!
엄마 : 아니, 이렇게 일찍 당신이 웬일이야?
아빠 : 오늘은 일찍 들어온다고 했잖아! 그나저나 주환이는 재웠어? 이리와 봐~
아들 : 어! 엄마 아빠, 지금 뭐 하는 거야??

이 상황에서,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 자연스러운 행위라는 것을 아이에게 인식시켜준다.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상황일 것입니다. 아이에게 부모의 애정행각 들켰을 때, 꼭 알아둬야 할 대처법이죠? 이 때 당황해 회피하거나 오히려려 화를 내면 아이는 성과 관련된 행위 자체를 안 좋은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문이 닫혔을 때는 노크와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옳은 답의 예를 들자면, ‘아빠가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거야~ 그런데, 방문이 닫혔을 때는 노크를 하고 들어와야지?’ 무엇보다 성관계를 자녀에게 절대 목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문제 2> 다음의 내용을 잘 듣고 옳은 답을 고르세요!

네 살인데 가끔 소변을 잘 가리지 못하는 우리 아이, 어느 날 일어나 보니 이불에 또 지도를 그려놓은 걸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아무데나 오줌을 누는 건 더러운 거야!
② 내가 이 나이에 니 이불이나 빨아야겠니?
③ 그래, 실수할 수도 있지, 뭐!
④ 네 속옷은 네가 빨아!

정답> ③번

대소변 가리기가 왜 성교육과 관련이 있을까 하고 의아해하시죠?^^ 항문기(생후 8개월~4세)에 지나치게 억압적으로 대소변가리기 훈련을 하면, 자신의 성기를 불결한 것으로 여기며 후에 자칫 원만한 성생활을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올바른 배변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 3> 다음 아버지의 고민을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저는 9살 난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아들녀석이 문제집을 산다고 자꾸 용돈을 달라더니, 알고보니 이게 여자친구에게 커플링, 커플티, 커플폰까지.... 아이고~ 죄다 퍼주더군요. 이 녀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 이성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마련해준다

자녀의 이성교제에 대해 부모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문제입니다. 요즘은 초등학생은 물론, 유치원만 다녀도 이성친구가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아이의 성장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여 돈을 타내서 이성친구를 만나는 자녀에게는 도를 넘어선 잘못된 행동에 대해 분명히 꾸짖고, 이성친구화 함께 할 수 있는 취미, 여가활동으로 유도해줍니다. 자녀가 이성교제를 감추지 않고 부모와 함께 항상 상의할 수 있도록 자주 대화를 나누고 관심을 가져줘야 합니다 ^^

제목 : [7월 10일] 학습주제 : 사랑의 매
 
문제1 > 다음 자녀가 잘못을 하고 돌아왔을 때 부모님들의 꾸짖는 방법 중 옳은 것을 고르세요.

     ① 넌 전에도 그러더니 또 그랬니? 또 그랬어?
     ② 너! 이따 아빠오시면 두고 보자!
     ③ 니가 잘못한 거니까, 니가 직접 사과해!
     ④ 엄마가 이렇게 매를 드는 건 다 널 사랑해서라는 거 알지?

정답> ③번

자녀가 잘못했을 때, 우리 부모님들이 흔히 하는 잘못된 체벌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오답 설명
① 과거 잘못까지 들추어내 모두 나쁘다고 단정 지으면 반발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꾸지람을 할 땐 이번 일에 대해서만 얘기해야합니다. 계속해서 같은 잘못을 반복하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가르쳐 줍니다
② 엄마로서의 권위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것이며, 이것이 반복되면 아이에게 무시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기 잘못을 자기와 엄마만의 비밀로 해두고 싶어합니다
④ 체벌을 할 때는 단호하게 잘못한 부분에 대해 꾸짖고 ,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아이를 사랑한다는 걸 확인시켜줘야 합니다. 체벌과 사랑을 동시에 전달하려하면 아이는 혼돈스러워합니다

문제2 > 다음 어느 음식점에서 일어난 상황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들 : 우와~ 여기 디게 넓다~ 신난다~~
  딸 : 오빠, 저기 대따 웃기게 생긴 아저씨도 있어~
 옆손님 : 어우, 시끄러워. 대체 애들 엄마는 뭐하고 있는 거야? 아줌마, 애들 좀 조용히 시켜요!!

  이 상황에서, 엄마는 아이를 어떻게 혼내야 할까요?

정답 > 조용한 곳(화장실 같은)에 따로 데려가 혼낸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경우죠? 큰소리로 때리고 화내는 등.. 남들 앞에서 혼내는 부모 많은데, 그럴 경우 아이의 인격이 모독돼 점점 주눅이 들게 됩니다. 반대로 부모가 나 몰라라 방치해 두거나 창피하다고 대충 무마하려고만하면 아이는 밖에서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 고칠 수가 없습니다.

문제3> 다음 대화를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빠 : 아빠 책상위에 있던 돈 니가 가져갔지?
아들 : 아니에요. 저 안가져갔어요.
아빠 : 어허~! 얘가 이제 거짓말까지? 그럼 돈이 제 발로 도망갔어?
엄마 : 어머, 여보! 그 돈 내가 아까 관리비 냈어! 왜 괜히 애를 잡고 그래?

이 상황에서 아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 잘못을 안 순간 아이에게 바로 사과해야 한다.

실컷 혼을 냈는데 알고 보니 아이에게 잘못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아빠가 니 말을 잘 안듣고 믿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속상했지?’라고 바로 사괗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 부모가 당황하거나 미안해 괜히 아이에게 더 짜증을 내거나 ‘니가 전에도 그랬으니까 못믿었지, 니가 잘했으면그랬겠어?’  라고 오히려 아이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제목 : [7월 17일] 학습주제 : 공부

문제 1> 다음 초등학교 고학년 아빠의 고민을 듣고 맞는 답을 고르세요.

우리 애가 산만해서 걱정이다. 공부하는가 싶으면 게임이나 하고, 30분에 한 번씩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하는 걸 못 봤다. 어떻게 해야 할까?

① 게임에 질리도록 하루 날 잡아 게임만 하게 한다.
② 아예 아이 옆에서 책을 보며 중간 중간 확인한다.
③ 스스로 공부할 생각이 들 때까지 지켜본다.
④ 한 자, 한 자, 짚어가며 같이 공부한다.

정답> ②번

집중력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 쉽습니다. 어른의 입장에서 한 번에 공부를 끝내려기 보다는, 짧은 시간 공부하고 쉬고를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학년의 경우, 아이가 공부하는 주변에서 부모가 책을 읽으며 감시보다는 ‘잘 되가니?’등의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 2>다섯 자녀를 모두 수재로 키운 포항 농부 황보씨의 이야기를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나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 ) 했다.

황보씨만의 특별한 교육법은 무엇일까요?

정답 > 온 집안에 책을 널려 놓는다.

아이들의 좋은 독서습관을 갖게 해주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온 집안에 책을 놓아두면 아이들은 집안은 놀이터처럼, 책은 장난감처럼 느끼게 되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됩니다.

문제 3>조선조 왕실에서 영아기 왕자들의 두뇌 개발 운동을 위해 했던 교육 방법으로, 현재까지 통용되고 있는 이 교육법은 무엇일까요?

정답> 도리도리 짝짜꿍

도리도리하며 머리 돌리면 척수와 뇌수의 균형있는 발전에 도움을 줍니다. 짝짜꿍은 손바닥 부딪혀 뇌 기능 활성화, 뇌를 건강하게하는 운동입니다. 또한 도리도리<道里道里>는‘도의 이치를 깨닫는다’는 뜻이 담겨져 있는데요~ 도리도리 짝짜꿍은‘정신 차리는 도리를 알거라’하는 깊은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어려서부터 지혜로운 방법으로 자녀교육에 열성이었다고 합니다. 깍꿍, 곤지곤지 잼잼도 조선왕실에서 사용한 영아기 교육법입니다.

제목 : [7월 24일] <친구>

문제 1>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이들이 이성 친구를 사귈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으로 다음 네 가지가 뽑혔는데요, 성격, 외모, 취미, 그리고 *** 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는 무엇일까요?

정답 > 학교 성적

이 설문결과는 어쩌면 부모님들의 교육방법이 낳은 결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타인을 평가하는 기준이 확립되지 않은 시기이므로 무의식적으로 부모들의 평가기준이나 가치관 그대로 활용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문제 2>다음 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영국 BBC 방송은, 친구를 잘 사귀고 사회적응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신생아 때 아버지가 손수“이것”을 하라고 보도했습니다. 과연,‘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목욕

영국 한 대학의 심리학 연구팀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기때 아버지가 목욕을 시키지 않은 아이들은 상당수가, 친한 친구가 없거나, 다른 아이들이 자기를 좋아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을 느낀다고 대답했습니다. 이는 따뜻한 물속에서, 신체 접촉이 이루어질 경우, 체내에서 분비되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어머니보다는 아버지와의 목욕이 또 다른 세계로의 진입 능력과 사회성을 키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문제 3> 다음 초등학교 2학년 딸을 둔 아빠의 고민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우리 아이는 어려서부터 낯가림이 심하고 유난히 수줍음이 많아서 다른 아이들처럼 친구도 쉽게 사귀지를 못한다. 우리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려면 어떡해야 하나?

① “얘들아~ 우리 예림이와 함께 놀으렴~” 놀이터에 데려가 친구들을 소개시켜준다.
② 음식 파티를 열어 반 친구들을 몽땅 다 집으로 초대한다.
③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캠프를 보내준다.
④ 화술학원에 보내 말하기 능력을 키워준다.

정답 > ②번

낯가림이 심한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반 친구들을 초대해, 자녀가 직접 친구들과 대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면 좋습니다. 아이들이 어울려 할 수 있는 게임 등을 준비해주면 금상첨화~^^ ①번처럼 부모가 직접 나서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들거나 ③번처럼 자녀의지와 상관없이 낯선 곳에 보내면 오히려 분리불안이 일어날 수 있고 ④번은 언어능력을 보충하기 위해 가는 화술학원은 적절치 못합니다.

제목 : [7월 31일] <여름방학>

문제 1>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 녀석이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아 글쎄 1박 2일로 놀러간다고 하는 게 아닌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① 쬐끄만한 것들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른다고 야단을 친다. 
② 앞에서 허락한 뒤, 여행당일날 깜짝 등장하여 함께 따라간다.
③ 다른 친구들 부모와 연락해서 아이들이 못 가게 막아버린다.
④ 여행 계획을 들어보고, 허술한 점을 찾아낸다.

정답> ④번

모험심을 갖는 것은 좋으나, 계획 자체가 막연할 때에는 계획 자체를 보류하거나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행히도 세상이 위험하니 무조건 아이를 모험의 세계로만 떠나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죠. 하지만 행선지가 분명하고, 계획이 분명할 경우에는 중간 중간 전화 통화 등의 방법으로 체크하도록 하고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부모들 중 한 명 혹은 삼촌이나 큰 형 등 큰 일이 닥쳤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동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문제 2> 한 초등교육 사이트에서 전국 초등학생 2만 7천7백97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때 가장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족여행, 친구와 놀기, 게임, 다이어트, (     ) 등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과연 뭐라고 응답했을까요?

정답> 해외 어학연수

한 온라인 초등교육 사이트에서 전국 초등학생 2만7천7백97명을 대상으로 << 여름방학때 가장 해보고 싶은 것 >> 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42.3%의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라고 응답했습니다. 그리고‘친구들과 맘껏 놀고 싶다’와 ‘게임이나 인터넷’이 각각 10.0%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해서 외모를 가꾸고 싶다’(8.7%),’해외 어학연수‘(6.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 3> 다음은 초등학교 2학년 아이 아빠의 말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이제 곧 개학이다. 근데 이 녀석이 방학숙제는 거의 손도 안 댄 것 같다. 친구들하고 매일 놀기만 하는데 개학하면 어쩌려고 하는지 걱정된다. 이 녀석을 어떻게 할까?

①‘내 탓이오! 내 탓이오!’ 가슴을 치며 차라리 숙제를 내가 해준다.
②자기 스스로 끝내 안 하면 따끔하게 혼나도록 내버려둔다.     
③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걸고 숙제를 하면 사준다!
④스스로 하도록 하며, 가끔 ‘숙제는 했어?’라고 물어 확인한다.

정답> ③번

저학년 아동들의 경우에는 장기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능력자체가 부족합니다. 어릴수록 충동성이 높고 자기 조절능력이 부족하므로 스스로 방학숙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와 함께 방학 숙제에 대한 계획표를 짜서,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세우고, 옆에서 계획을 잘 지키는지 지켜봐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세운 계획을 좀 더 잘 지킬 수 있도록 동기 유발을 위해 상벌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번의 경우, 고학년 어린이일 경우에는 사용해도 될 법한 방법! 4번의 경우, 저학년 어린이들은 계획대로 하는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해 아이를 방치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제목 : [8월 7일] <부부 자녀교육법>

문제 1> 다음 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말싸움을 하는 우리 부부. 오늘도 또! 싸웠다.

남편 : 옆집 남편은 설거지도 도와준다던데. 당신은 뭐 하는 거냐?
아내 : 그래? 그렇다면 아예 그 집 남편이랑 살아라!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TV를 보던 아이가 ‘엄마 아빠는 왜 그렇게 맨날 싸워?’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 

①‘쬐끄만한 녀석이. 버릇없이 어른들 얘기하는데 어딜 끼어들어?' 하며 혼낸다.
② 앞으론 안 싸울게~’ 일단 사태를 수습한 뒤, 아이가 잠든 후 계속한다.
③‘겉으로는 싸우는 것 같지만 사실은 대화 하는 거야~’ 미소 지으며, 설득한다.
④‘살다보면 사이좋게 지낼 때도 있고, 싸울 때도 있는 거란다’ 하고 이해시킨다.

정답> 3번

이 경우 일단 싸움을 멈추고 아이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싸움은 아이가 보지 않는 곳에서 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싸움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는 싸움을 멈추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아무리 소소한 말다툼을 해도 싸우는 것을 보면 확대해석하여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싸울 일이 있다면 밖에 나가거나 아이가 잘 때 등, 아이를 피해 싸워야 합니다.
③번의 경우, 아이도 부모의 싸움을 다 알고 있는데 둘러대는 것은 부모에 대한 신뢰감만 떨어뜨릴 수가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싸움을‘대화’라고 우기면 자신도 타인에게 그러한 식으로 행동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행동, 말, 태도 등을 쉽게 모방하므로 갈등이 있을 때에도 보다 적절한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모델을 보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 2> 다음 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무슨 일이든 싫증을 잘 내고 꾸준히 못하는 아이였던 빌 게이츠에게 자신감과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해 빌게이츠의 어머니는 (이것)만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또한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자녀 교욱법 중, 아이가 성공하기 위해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도 (이것)을 뽑았다고 한다. 과연, 공통된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잔소리

빌게이츠의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자녀에게 무엇을 강요하거나 타이르려고 하지 말라. 더 나빠진다. 때려도 소용없다. 잔소리를 하지 않은 이후로 빌게이츠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했으며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 명문 하버드대학에 입학한 그는 학교생활이 재미없다며 폴 앨런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라는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었다.
자신감과 리더십은 그런 것이다. 아이 스스로 하게 하라” 아이는 부모의 잔소리에 주눅 들고 반항심이 생깁니다. 잔소리를 많이 듣는 아이는‘못한다’는 부정적 평가를 듣는 탓에 자신감을 잃게 욉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의 행동은 고쳐지지 않고, 부모의 잔소리만 늘어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잔소리에는 ‘자녀가 못마땅하다’는 부모의 마음이 실려있기 때문인데요, 아이는 부모가 지적하는 내용보다는 잔소리 속에 담긴 부모의 속마음을 보기 때문에 좌절합니다.

문제 3> 다음 엄마의 고민 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는 아이에게 100원도 허투루 주지 않는데, 남편은 술 마시고 들어와 애들에게 용돈을 펑펑주고 아이가 잘못을 해서 혼을 내고 있으면 애들 달래주며 자기만 점수를 땁니다 불량아빠 여러분, 이런 남편의 태도를 고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①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라며, 당신이 애들숙제 하나 도와준적 있냐?따진다
② 엄한 아빠, 자상한 엄마로 서로 역할을 바꿔서 당근과 채찍을 함께 써보자 제안한다
③ 육아도 약속의 일부이니, 매뉴얼을 문서화해서 갖고다니며 외우게 한다
④ 작정하고 친정에 간 후, 혼자 애 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뼈저리게 느끼게 만든다

정답> ③번

일관성 있는 자녀 교육 목록을 만들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둡니다. 자녀교육에 있어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에 대해 얘기할 때 부모에게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 때문에 아이는 혼란에 빠집니다. 어떤 때는 엄마와 아빠가 허락을 하는데, 어떤 때는 못하게 하면 아이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또 바람직한 것이 무엇인지를 도무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부모 밑에서는 아이들이 적절한 행동양식을 배울 수가 없다. 언제나 일관성 있는 교육이 중요합니다

제목 : [8월 14일] <버릇>

문제 1>다음은 유치원생 자녀를 둔 아빠의 이야깁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우리 애는 떼쓰는 게 남다르다. 자기 비위에 안 맞으면 바로 방바닥에 드러눕고 울어 젖힌다. 한 두 번이 아니라 시도 때도 없이 공습경보를 울리는데, 요 녀석의 고약한 버릇을 어떻게 해야 할까?

①‘이 녀석. 혼 좀 나야겠구나.’바로 화장실로 끌고 가 엉덩이 찜질을 해준다.
②‘너 자꾸 울면 호랑이가 잡아간다.’고 나 어렸을 적 방법을 쓴다.
③‘귀 먹었다. 나는 귀 먹었다’생각하며 아이의 태도에 관심 없는 척 한다.
④‘네가 자꾸 이러면 아빠는 너무 속상하단다.’라며 솔직한 내 심정을 얘기해 준다.

정답> ③번

이런 경우에는 아예 모른 척 내버려두거나 무시해버리는 것이 오히려 행동 수정에 효과를 보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관심 철회의 원리'라고 하는데, 여기서 부모가 유의해야 할 점은 이 방법의 초기에는 관심을 끌기 위해 떼를 쓰는 행동이 더 자주 강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인내를 갖고 지속적으로 무관심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가 못 본 척 해야지 누구 한 사람이라도 관심을 갖게 되면 효과가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문제 2> 다음은 다섯 살 아이를 둔 아빠의 말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우리 아이 입맛은 황제다! 매일 고기반찬 해달라고 조르고, 햄이나 소시지 없으면 아예 먹질 않는다. 오늘도 콩밥에 멸치반찬 나왔다고 어찌나 투정을 부리는지 억지로 퍼 먹일 수도 없고... 정말 이걸 어찌해야 하냐?

① 일부러 1주일 내내 콩밥에 멸치조림만 식탁에 올린다!
② 식탁에서 햄과 소시지를 아예 없애버린다!!!
③ 밥도 주지 않고 햄과 소시지만 올려서 그 음식에 질리게 한다.
④ 콩이랑 멸치를 세 번 떠먹으면 한 번은 소시지 반찬을 먹게 해준다.

정답 > ② 번.

이럴 경우 식단 자체를 모두 바꿔야 합니다. 햄이나 소시지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반찬을 먹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아직 무리입니다. 초등학교 이후에나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식탁에서 햄과 소시지가 사라지면 처음에는 그 음식들을 찾으면서 다른 음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겠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 결국 식탁에 있는 음식들을 먹을 것입니다. 또, 부모가 먼저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문제 3> 다음은 한 설문조사 결과 내용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얼마 전 국내 어린이 3,87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 부모가 습관적으로 하는 거짓말 >> 로 4위, "엄마, 아빠 다시 안 싸울게" 3위, "일등하면 소원 들어줄게" 2위, "엄마, 아빠 돈 없어"를 꼽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습관적으로 하는 거짓말 1위는 무엇일까요?

정답 > 지금 말고 나중에 놀자!

올해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에서 조사한 결과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어린이 3,87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1위 “지금 말고 나중에 놀자”(34.69%)
2위 “엄마(아빠) 돈 없어"(34.25%)
3위 "일등하면 소원 들어 줄게"(19.53%)
4위 "엄마, 아빠 다시 안 싸울게"(11.5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제목 : [8월 21일] <형제/자매>

문제 1> 다음 아빠의 고민 내용을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몇 달 전, 둘째가 태어난 후, 4살 된 큰 아이가 심하게 어리광을 피운다. 아기와 같이 있는 꼴을 못 보고, 우유도 굳이 젖병에 먹으며, 아기 옹알이를 따라한다. 어떻게 해야하나?

①동생 보기 부끄럽지도 않니?’단호하게 야단친다.
②니가 형이니까, 동생을 예뻐해 줘야지~’잘 타이른다.
③네 동생은 아직 걷지도 못하고, 오줌도 못 가린다며 함께 흉을 본다.
④‘메뚜기도 한철, 어리광도 한때다.’모른척 한다.

정답> ③번

동생이 생겼을때,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퇴행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퇴행 현상은, 사람이 어떤 장애를 만나, 욕구 불만에 빠지면, 현재 정신 발달 수준 이전의 발달 단계로 되돌아가, 미숙한 행동을 취하는 것을 이릅니다. 예를 들어.. 동생의 출생으로 가족의 관심이 동생에게만 쏠리면, 아이들은 아기 말투를 쓰거나, 손가락을 빨거나, 오줌을 못 가리거나, 동생을 때리는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이럴때는
첫째, 동생의 잘못을 얘기해주어, 엄마가 자기편 이라고 느끼게 합니다. 이때, 동생은 아기니까, 실수하는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큰 아이가 도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아기로 돌아가는 기회를 주세요~ 젖병으로 먹다가도 별 다른게 없다는 걸 알고 자발적으로 그만둔다
셋째, 부모를 독점할 기회를 주세요~ 단 둘만의 시간을 마련해서 이 시간은 특별히 너랑만 보내는 시간이라는 느낌을 갖게 해 주면 좋습니다.

문제 2> 초중고등학생 2천 5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언제 부모에게 가장 실망했는가?” 하는 질문에,

1위. 부부싸움할 때
2위. 거짓말할때
3위. (이 것) 할 때를 뽑았습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편애할 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은 법이죠~ 부모의 편애는 아이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열등감이 커지고, 불암감이 생겨서, 그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으면, 자신을 덜 사랑한다고 단정짓게 됩니다. 형제를 두었을 때는, 비교보다는 각각의 개인으로 바라보고 제 연령에 맞는 행동을 하는지 살펴보고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열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큰 아이라고 무조건 대장 노릇을 시키고, 막내라고 무조건 예뻐하면, 자기 욕구만 우선시하는 이기적인 어른으로 자라나거나, 응석받이밖에 되지 못합니다. 특히, 편애에 대한 실망은 여아가 남아의 2.6배로 가정 내 아들편애가 심하게 나타났다고 하니 딸에게는 좀더 세밀한 관심을 기울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가정에서 양성평등을 실천 해봅니다.“ 남자가~”, 혹은 “여자가~” 로 시작되는 말을 삼가고, 무엇보다 아들을 잘 키워 덕보려는 욕심을 버려야합니다.

문제 3>유태인들은 형제 자매를 키우는데 있어서,

자녀들의 (이것)을 서로 비교하여, 건강한 라이벌 의식을 키우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

정답> 개성

비교당하는건 소도 싫어합니다! 황희 정승이 누렁 소와 검정소 일화는 모두 알고 계시죠? 자녀들의 두뇌는 서로 비교하지 말되, 개성은 서로 비교해 주세요~ 형제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성격의 차이입니다! 비교 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발전시켜주도록 애써야합니다.

제목 : [8월 28일] <사춘기>

문제 1> 다음은 반항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행동 지침입니다. 다음 중 틀린 것을 고르세요.

1번>중 3 딸이 벌써부터 화장을 하려 한다면 아예 화장품을 사다 줘라!
2번>미운 3살짜리 아이가 말끝마다‘싫어! 안 해!’라고 하면 그래? 그럼 하지 말던가!’하고 넘겨라!
3번>초6 아들이 친구들과 노느라 늦게 다니면‘너 만한 때 나도 그랬지. 하지만 나중에 꼭 후회하더라.’라고 나의 경험을 얘기해라!
4번>고2 여고생 딸이 어느 날 ‘절대 내 방에 들어오지 마세요!’하면  아무리 궁금해도 절대 들어가지 마라!

정답 >  3 번

사춘기 아이들은 자율과 독립에 대한 욕구가 많아지면서 자신도 어른처럼 존중받고 싶어진다. 물론 한편으로는 여전히 부모에 대한 의존의 욕구가 남아있지만 부모가 자신을 아이 취급할 때
반발심이 커진다. 따라서 사춘기 자녀를 얕잡아보는 태도나 부모가 “난 다 안다. 하지만 너는 아직 어려서 모른다.”라는 식의 태도를 취하는 것은 대화를 단절시킴은 물론 반항심만 불러올 수 있다. 사춘기 자녀에게 도움을 주려면 조언보다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더 낫고, “너는 도대체 ~”라는 식보다는 “우리 집의 귀가시간은  **시다. 그때까지 들어오지 않으면 **한 불이익이 있다”와 같이 가족 전체의 규칙으로 일반화시키는 것이 좋다

오답 설명>>

1번> 중 3 여학생이라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을 때이다. 이럴 때 무조건 아이를 나무라기보다는 아이의 욕구를 인정해주며 부모와 아이에게 화장품을 선물해주어도 괜찮다. 하지만 아이에게 화장을 해도 되는 때와 장소가 있음을 명확히 이야기 해준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학교에는 화장을 하고 가면 안되는 것 너도 알지.” 하는 식으로 말해준다.
2번> 미운 3살 때에는 말끝마다 버릇처럼 ‘안돼, 싫어’를 한다. 별 것 아닌 것에는 아이와 실랑이를 하지 말고 그냥 넘기면 된다. 하지만 아이가 꼭 해야 되는 일에는 “넌 지금 하기 싫구나. 하지만 이건 꼭 해야 하는 거란다” 라고 말하며 강행해야 한다.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의 규칙과 규율을 배우는 것도 이 시기에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4번> 이 정도의 나이가 되면 자신의 사생활을 존중받고 싶어 한다. 청소년기 자녀를 키우면서 명심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자녀도 비밀을 가질 권리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자녀가 자신의 방을 허락없이 들어오는 것을 불쾌해 하면 이를 인정해 주어라. 물론 아이가 약물 남용과 같은 중대한 문제행동과 연루되었다고 느껴질 때에는 예외이다.

문제 2> 다음은 한 설문조사 내용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과도한 입시 경쟁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행복지수가 낮은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때는 언제인가"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대답했는데요.  과연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때는 언제일까요? 

정답> ‘성적이 올랐을 때’

서울가정법원 소년자원보호자협의회가 지난 4∼7월 전국의 초· 중·고교생과 비행청소년 등 20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에 따르면, 35.8%의 일반 청소년들은 성적이 올랐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비행 청소년들은 26.9%가 ‘부모님 사이가 좋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답했고, 25.1%는 ‘칭찬 받을 때’, 22.9%는 ‘ 용돈 받을 때’ 행복하다고 답해 일반 청소년들과 뚜렷한 인식차이를 보였다.

문제 3>다음은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아빠의 고민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우리 아들에게도 사춘기가 오고야 말았나 보다. 어느 날 책상 서랍을 열어보니 야한 잡지와 비디오가 수두룩하게 쌓여있는 것이 아닌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1) 아이를 방해하지 않고 깨끗한 속옷을 넉넉히 챙겨준다.
2) 우수 작품을 엄선해 함께 보며 왜곡된 성의식을 갖지 않도록 설명 해준다.
3) 아빠도 CD 좀 구워주지 않으련?’농담을 건네며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간다.
4) 말로 하긴 부끄러우니 아이 책상 위에 성교육 자료들을 슬쩍 올려둔다.

정답 > 4번.

성교육에 관한 책이나 자료를 아이가 볼 수 있게 둔다. 사춘기라는 용어 자체도 성적 기능이 활발해지고 2차 성징이 나타나며 생식기능이 완성되는 시기. 성적 성숙의 관점에서 정의한 말이다. 따라서 사춘기 청소년의 성적 관심은당연한 것. 중요한 건 이 때, 무조건 금기시 하는 것이 아니라 왜곡되지 않은 긍정적인 성의식을 갖도록 부모가 돕는것 중요

오답 설명>>

1번> 자위행위를 죄악시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위행위가 건강한 성적 행동은 아니므로 이를 조장할 필요는 전혀 없다.
2번> 아직 어린 아이에게 구태여 성적 자극이 많은 작품을 보여주여 오히려 성적 호기심을 부추길 필요는 없다. 성적 자극은 적으면 적을 수록 좋다.
3번> 이런 식의 접근은 아이의 성교육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아이가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성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묵인하는 것이다.
4번> 가장 좋은 성교육자는 바로 부모이다.

부모와 성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적절한 지도를 받은 아이들이 가장 건강한 성의식을 갖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재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아빠와 아이와의 대화시간 자체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에 대한 주제를 갖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매우 어색할 수 있다. 평소에 부모와 대화가 소원했던 아이들 역시 부모와 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어색해 하므로 성에 대한 왜곡된 의식을 갖지 않도록 돕는 성교육서나 자료를 아이가 볼 수 있는 곳에 놔두는 것이 좋다.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성교육서는 단지 생식기나 성행위에 대한 것보다는 올바른 성행동의 윤리, 인간관계를 강조한 것들이다.

문제 4> 다음은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아버지의 고민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요즘 들어 아이의 반항이 부쩍 심해 말만 붙였다 하면 아이와 싸우게 된다. 한 번은 "아빠 자꾸 그러면 집 나갈 거예요." 하는데, 정말로 가출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1) 네가 나가느니 차라리 아빠가 나갈게!’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2) 한 번 나가면 다신 못 들어올 줄 알아!’엄포를 놓아 스스로 포기하게 한다.
3) 그래, 요즘은 독립이 대세다. 큰 흐름이야.’세상 무서운 맛을 보게 한다.
4) 도대체 아빠가 뭘 잘못한 거니?’할 말은 많아도 일단 접고 들어간다.

정답>> 4번

청소년기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세력다툼이 일어나는 시기.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권한을 가졌느냐의 여부가 더 중요. 따라서 이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가 일방적으로 정한 규칙을 따르려 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가정 규칙 제정에 한 몫을 하였을 때 규칙을 더 잘 따르게 된다. 툭하면 가출을 하겠다는 아이는 가정 규칙에 대해 불만이 많을 수 있다. 이때는 가족 간의 의사소통 방식, 문제해결 방안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가정 규칙을 아이와 함께 정하도록 한다. 반항을 한다는 것은 아이가 독립을 위해 애쓰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무조건적인 반항이나 짜증 등으로 독립하기보다는 대화와 타협 등의 보다 건강한 방식으로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은 부모의 역할이다. 누가 나가고 안 나가고 하는 문제가 아니다. 아이가 툭하면 집을 나가겠다고 하는 근본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초점을 아이에게만 두면 (예를 들어, 도대체 너는 뭐가 불만이니?) 아이는 반발심을 갖게 마련이다. 아이보다는 부모에게 초점을 두어 (아빠에게 원하는 게 뭐니? 아빠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니?)말하게 되면 아이와의 대화가 좀 더 수월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의 불만이나 문제를 알아내고, 아이와 함께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나가도록 한다.

제목 : [9월 4일] <대화의 기술>

문제 1> 다음 부모들이 하는 말 중, 옳은 것을 고르세요.

① 네가 그렇지. 널 믿은 내가 바보다, 니가 무슨 죄겠냐?’
② 어른 말 할 때 허리 똑똑 짜르지 말고 끝까지 들은 다음에 얘기해라’
③ 제발 하루라도 일찍 일어나면 안되겠니? 안될까? 부탁이다 제발’
④ 넌 왜 경규만도 못하니? 경규 반만이라도 해봐라!’

정답> 2번

② 부모가 바라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 흔히 ‘너 이게 뭐하는 거야? 똑바로 못해? 그러지 말랬잖아!’등..모호한 표현은 아이는 뭘 잘 못한지도 모른 채 일방적인 꾸중만 듣게 되고 자존심 및 자신감을 잃게 된다.
① 자녀를 무시하는 말투.
③ 자녀에게 부모는 애걸하면 안된다. → 올바른 표현 :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하겠다.
④ 너로 시작하는 말에는 자녀를 탓하고 비난하는 말이 담긴다. 또한, 비교는 아이의 기를 죽이고 학습의욕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말이다. 특히 부모에게서 듣는 비교의 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한다.

아이의 능력과 인격은 부모와의 대화로서 완성된다.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능력을 개발해 줄 수도 있고, 인격 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자녀에 대한 이해 없이, 잘못을 지적하는데 급급해 아이의 체면을 손상시키면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된다. 추궁하며 몰아 붙이기 보다는 함께 해결책을 의논하는 인내가 필요하다.

문제 2> 40대 가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자녀에게 가장 섭섭할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아버지들은, 1위.‘대화를 피할 때’3위. 엄마만 찾을 때로 뽑았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2위는 무엇일까요?

정답> 무시할 때

문제 3> 한 연구조사 결과, 아빠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아이의 (이것)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창의성

창의성은 7세 전후해 변화가 가장 크다. 아버지가 확고한 교육철학과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대화할 때 창의성은 물론, 사회성도 키울 수 있다. 특히, 남자아이는 엄마와 밀착돼 있던 유아기를 지난 취학 전후에 아빠가 적절히 개입하면 자율성과 자기주도성까지 강해지게 된다. 학습지는 반복학습으로 단순 지식을 습득하게 하기 때문에 너무 오랜기간 이용하면 창의성은 낮아진다. / 학원은 주입식 교육.

문제 4> 다음, 초등학생 자녀가 100점을 맞았을때, 칭찬법 중 올바른 것을 고르세요.

① 우리 예림이는 늘 100점만 받는구나!  다음에도 또 100점 받을 수 있지?’
②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    니가 100점 받다니,자랑스럽다.코팅하자!’
③ 그동안 놀기도 잘 하더니, 공부도 열심히 했구나?  기분 굉장히 좋겠다?’
④ 아빠도 예전엔 100점을 놓친 적이 없는데, 왕년의 나를 보는 것 같구나!’

정답> 3번

노력의 과정을 인정해 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기분 고려, 지지해 주고 북돋아 주는 격려. 칭찬은 비교의 개념. 격려가 더 필요하다. 아이가 칭찬의 노예가 될 수 있다.

① 계속해서 꼭 100점을 받아야 할 것 같은 심리적인 부담감
② 능력 과소 평가. 노력에 대한 인정 못받아 기분이 상해.
④ 초점을 아이한테 맞춰야 하는데 아빠 자랑으로 주목받지 못해 상실감 느낌.

아빠의 과거 자랑으로 아이는 부담 느낄 수 있다.

제목 : [9월 11일] <영재>

문제 1) 자녀를 영재로 키우기 위한 영유아기 두뇌 개발 생활 습관 중 틀린 답을 고르세요.

1) 생후 6개월 된 아기에게 안락한 요람을 장만해 주변 환경에 방해받지 않도록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준다.
2) 생후 12개월 된 아기에게 내가 찢으려고 했던 카드대금 고지서를 주어 맘껏 찢을 수 있게 한다.
3) 만 3세가 된 아이에게 수학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도록 화투를 함께 친다.
4) 만 5세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면 박사님, 강의 좀 부탁합니다’라며 강의를 듣는다.

정답> 1번

요람은 감옥이다. 아이가 다양한 걸 움직이면서 접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뺏는 것은 물론 엄마와의 교감 역시 줄이게 돼, 감성, 지능 개발에 좋지 못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신체를 이용해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요람에 아이를 가둬두면 외부자극이 사라져 아이의 감각자극을 충족시켜 줄 수 없다.

▶ 오답설명

2번> 포인트는 아이가 종이를 맘껏 찢으며 놀 수 있게 해주는 것.
3번> 실제 영재를 길러낸 아버지의 교육법입니다. 화투는 도박성을 뺀다면 두뇌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훌륭한 보드게임이다. 게임을 통해 아이에게 즐겁게 수를 이해하고 개념을 깨우칠 수 있게 해주는 독특한 교육법이라고 할 수 있다.
4번> 8살에 책 2000권을 읽은 독서영재를 길러낸 아버지의 교육법이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강의를 부탁해 아이가 책의 내용을 설명하도록 유도하였다. 이런 기회를 통해 발표력 논리력 분석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문제 2) 영재아를 둔 부모 234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영재성을 키우기 위해 무엇에 가장 많은 노력을 했는가’ 라는 설문조사 결과, 이것. 이라고 대답했는데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 독서

신문지상에 소개되는 많은 영재들의 공통된 이야기가 하나 있다. 수학영재든, 음악영재든, 과학영재든 간에 모두 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들이라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으면 기본적인 사고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책 읽기가 매우 중요하며,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 많은 학원에 보내 달달 볶기보다는 집에서 좋은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기본이다.

문제 3) 다음은 4살 아이를 둔 아빠의 말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어느 날 아내가, 우리 애가 벌써 구구단을 줄줄 왼다며 영재인 것 같다고 난리 브루스를 추는 게 아닌가? 설마 했는데 이 쬐끄만한 녀석이 정말로 구구단을 줄줄 왼다.
이럴 땐 어째야 하나?

1) 나 어릴 적에도 영재소리 꽤 들었지만 지금은 이렇다”일단 그냥 넘어간다.
2) 어디 그렇다면 이것도 한 번 풀어봐라!”쉬운 곱셈 문제에 도전하게 한다.
3) 일가친척 다모인 앞에서 자랑스럽게 구구단을 외게 해 자신감을 심어준다.
4) 정말 개천에서 용이 났네”학습지 선생을 불러 영재의 수순을 밟게 한다.

정답> 2번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빠르다고 해서 모두 영재아는  아니며, 그렇다고 영재가 아닌 것도 아니다. 보통, 영재성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나이는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5세~6세. 따라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발달이 빠른 아이에게는 부모가 매번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과제를 제시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살려줄 수 있도록‘의미 있는 과제에 도전’하도록 지도한다.

▶오답설명                              

1번/ 4번> 우리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의 영재성을 등한시 하거나, 극성스럽게 어린 아이를 가르치려 하는 것은 결국 아이의 발전가능성을 해치는 행동이다. 아이의 현재 수준에 맞는 신선한 학습거리를 부모가 제공하여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
3번> 아이가 칭찬의 노예가 될 수 있다. 구구단을 외우면 칭찬을 받는다는 생각에 구구단만 외우려고 하고 그 이상의 도전을 하려 하지 않는다.

문제 4)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이스라엘은  영재학교의 교과과정 중 영재들의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반드시 이것을 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사회봉사

이스라엘의 영재학교는 학생들의 교과과정 중에 반드시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회봉사를 하도록 되어 있다. 이는 신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능력, 재능을 사회를 위해 쓰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이는 부모의 성취욕과 개인의 부와 명예를 위해 조기교육과 영재교육 열풍 아닌 광풍에 휩쓸려 있는 우리 사회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이다.

문제 5) 자녀를 영재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행동 지침 중 알맞은 답을 고르세요

1) 아파트 시세에 눈 뜬 동현이에게는 학교 숙제를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먼저 하고 싶은 부동산 시세 공부를 맘껏 하게한다.
2) 아직 어린 주환이에게는 아빠 창렬이 제일 잘하는 게 음악이니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관심을 유도한다.
3) 영어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선우에게는 그 날 배워야 할 영어단어보다 하나씩을 더 가르쳐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4) 축구를 잘하는 훈이에게는 그 날 배운 드리블 기술 중 가장 어려운 것을 테스트 해 성취감을 높인다.

정답> 2번

아이의 재능을 일찍부터 살려주기 위해선 부모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아이 앞에서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거 우즈의 예를 들면, 그는 누워있는 영아기 때부터 아빠가 골프 스윙하는 모습을 보았고, 나중에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 때는 모래놀이 대신 혼자서 벙커 샷을 하며 놀았다고 한다.

▶오답설명

1번>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는 재능을 키워주는 것은 중요하지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먼저 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게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3번> 부모의 욕심으로 ‘하나 더’를 외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욕심이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쉽게 질리게 한다. 아쉬울 때 그만하는 것이 오히려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4번> 간혹 부모들이 그날 배운 것들을 제대로 습득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이가 어려워 하던 것을 테스트하는데, 이는 아이들의 성취감을 떨어뜨리는 행동이다. 오히려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물어 아이가 ‘잘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

제목 : [9월 18일] <예절>

문제 1)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 예절을 가르치기 위한 부모 행동 지침 중 틀린 답을 고르세요.

① 웃어른 앞에서 버릇없이 구는 아이에게는 약속 시간 1시간 전부터 온 가족이 실제 상황처럼 사전 리허설을 한다.
② 식탐이 강해 닥치는 대로 다 먹으려 드는 아이에게는 하나씩. 하나씩. 음식을 풀어주며 다음 단계로 도전하게 한다.
③ 허구한 날‘응’하고 반말로 대꾸하는 아이에게는 아빠는요, 니 친구가 아니거든요.’부모가 먼저 존댓말을 써 모범을 보인다.
④  5살이나 됐는데도 젓가락질을 못 하는 아이에게는 온갖 나물반찬만 상에 올려 무조건 젓가락질을 하게 한다.

정답> 3번

가끔 부모가 다른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 효과적이나, 아이에게 늘상 존댓말을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 어느 때 누구에게 존댓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잃고 혼란스러울 수 있다. 또한 반말에 대한 교정을 원한다면 반말을 한 잘못에 대한 지적 보다는 존댓말을 사용했을 때 응대를 하며 존댓말을 배워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 오답설명

①번> 흔히 소란스럽다고 방에만 가둬놓고 놀게 하는 경우 많은데 이것은 오히려 손님 대하는 예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것이다. 함께하며 배울 수 있도록 미리 연습을 하는 훈련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손님 앞에서 예의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②번> 아이의 고집에 지쳐 원하는대로 다 주거나 혹은 아예 빼앗아 버리는 것은 좋지 않다. 처음부터 아이의 양을 정하고, 그것을 다 먹어야만 다음 것을 더 준다는 것을 단호하게 설명. 양을 조절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 중요.
④번> 3세부터 젓가락질 할 수 있는 능력 생긴다. 5~6세가 되면 사물을 젓가락으로 집는 놀이를 통해 바른 젓가락질 습관을 길러줘야 하는데 반드시 배워야 하는 예절이니 혼을 내서라도 가르쳐야 하는것이다.



문제 3) 초등학교 선생님을 대상으로‘학생예절’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반드시 고쳐야 할 예의 없는 학생들의 행동으로 고개만 까딱이며 인사하기 / 수업 중 껌 씹기, 그리고 (이것).을 뽑았는데요,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수업중 휴대폰 사용

휴대폰이 없으면 왕따가 될 만큼 초등학생 대부분 휴대폰을 갖고 있으나, 문제는 부모들이 휴대전화를 사주기만 할 뿐 사용 예절을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수업 중에 몰래 문자를 보내고 심지어 통화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여기서 다시 한 번 부모의 예절 교육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싶다. 가정에서의 예절 교육이 잘 되어있는 아이는 학생으로서의 도리도 제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수업 태도 역시 바르고 진지해 집중력이 높아지고 공부도 잘 하게 되는 것. 작은 휴대전화 사용 예절부터 평소의 잘된 생활 습관이 공부도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것이다.

VCR 문제>>

동현이가 TV를 보고 욕을 따라 한다면, 구라 아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당장 내 이름부터 개명하고 앞으로 동현이 앞에서는 절대 욕을 하지 않는다.
②‘아빠는 욕해서 돈이나 벌지, 너는 매밖에 더 버니? 절대 하지 마라!’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얘기한다.
③ 일일이 대꾸해주면 재미 들려 더 할 테니, 아예 못 들은척한다.
④‘사람들 앞에서는 그러면 안된다. 대신, 정 욕이 하고 싶을 땐 방에 들어가서 너 혼자 원 없이 해라.’주의를 준다.

정답> 4번

사람에게 욕을 하는 것은 폭력과 같은 것이다. 절대 안 되는 것 명확한 사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욕을 몰라서 안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 어른들도 모두 욕을 알고는 있지만 하지 않을 뿐이다.
따라서 욕은 누군가에게 할 때 폭력이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연히 욕을 알게 되는 것까지 원천적으로 막을 방도는 없다. 그렇다면 욕은 나쁜 것이니 절대 남에게 하지 말라는 원칙은 반드시 일러두되 아이들은 병적으로 하는 게 아닌 일시적인 재미로 하는 경우가 많으니 차라리 혼자 맘껏 하다 스스로 재미를 잃게 만들어라.

▶ 오답설명

①번> 물론 아이는 부모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기 때문에 부모부터 모범을 보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원칙이지만 지금처럼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나 혼자 잘하고 입을 꾹 다문다고 달라지거나 해결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문제 상황에서처럼 아이는 TV나 또래를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②번> 하지 말라고 화를 내고 매를 든다고 해서 안한다면 육아 문제의 고민은 없을 것. 아이들은 오히려 반발심이 들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 부모 몰래 욕을 쓰는데 오히려 억눌린 감정의 해소, 쾌감을 느끼며 자칫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다.
③번> 아이가 욕을 할 때마다 극성스레 반응을 하면 아이는 오히려 재미를 느끼고 더 하게 되는 것이 사실. 하지만, 아무런 지적도 없이 그저 외면하기만 한다면 아이는 욕을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는 인식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아이의 행동에 일일이 대꾸하고 반응하지 말되 잘못됐다, 하지 말라는 지적은 해야 한다

문제) 조선왕조에서는 원자들이 유아기 때부터 예의범절을 몸에 익히도록 했는데요.

원자들의 3대 예절 교육법으로,

첫째. 문안 인사드리기. 
둘째. 약을 먼저 맛본 뒤 올리기.
그리고 셋째. 이것.을 교육시켰습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이부자리 봐 드리기

조선왕실에서 원자 교육의 핵심은 바로 예절교육이었다. 예의범절은 엄격한 유교적 전통을 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반드시 문안인사를, 저녁에는 잠자리를 보살펴 드렸고 부모님이 아프면 약을 먼저 맛본 뒤 올려야 한다고 교육했다.  문안인사와 이부자리를 봐드리는 것은 예절과 동시에 연로한 부모님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방법이기도 했다. 현대 예절학교에서도 부모님 잠자리를 봐드리며 같이 누워 말벗을 해드리라고 교육한다. 요즘 잊혀져가는 아주 중요한 예절이다.

문제) 연예계 마당발인 창렬의 집은 밤낮없이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  그런데 3살 주환이 녀석이 손님이 와도 본 체 만 체 인사를 안하는 게 아닌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①‘얘가 원래 심성은 참 고운데..’일단 아이를 두둔해 준 후 단 둘이 있을 때 눈물 쏙 빼게 혼내준다.
②‘오늘 온 손님들한테 전부 다 인사하면 통닭 사줄게.’회유한다.
③‘내가 니 옆구리를 콕콕 찌르거든 안녕하세요? 라고 해라’ 싸인을 주어 자동으로 인사가 나오게 만든다.
④‘우리 주환이는 인사도 참 잘해요!’먼저 선수를 쳐 안 할 수 없게끔 만든다.

정답> 4번

손님이 오기 전에 손님맞이 준비를 한다. 손님이 방문하는 목적을 설명해 주고 손님을 처음 보면 머리를 숙여서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준다. 만약 손님이 왔을 때 아이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는 인사를 참 잘해요'라며 인사할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평소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요즘 애들 버릇없다고 느끼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이들의 인사! 손님이 와도, 동네에서 어른들을 만나도,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도 인사를 하 지 않는 아이들이 많다.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라.

▶ 오답설명                                            

① 아이들을 혼낼 때 지난 일을 들먹이며 혼내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남들 앞에서 아이의 체면을 위해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혼내는 것은 일관성 없는 부모의 양육 태도. 예절은 그때그때 바로바로 고쳐주는 것이 좋다.
② 예절이란 살아가는데 반드시 지켜야 할 항목이다. 따라서 이것을 하면 무엇을 해줄게 식의 보상제도는 예절교육에 맞지 않다.
③ 인사를 잘 하지 않는 아이에게, 인사를 억지로 시키게 되면 아이는 그 앞에선 마지못해 인사는 하지만, 오히려 반감이 생겨 더욱 인사를 피하고 안하게 된다. 흔히‘너는 왜 어른을 보고도 인사를 안하니? 인사해라!‘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아이는 수치심을 느끼게 되고 예절에 대한 반감이 생긴다


제목 : [9월 25일] <거짓말>
 

문제) 다음은 4살 아이를 둔 아빠의 고민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덤벙덤벙 대는 게 꼭 날 닮은 우리 아이. 아무리 주의를 줘도 툭하면 넘어진다. 하루는 또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더니 아빠, 내가 그런 게 아니라 돌이 날  때린 거야!’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①‘아, 이런. 못된 돌멩이 녀석! 떼찌!’ 돌멩이를 눈물 쏙 빠지게 혼내준다.
②‘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는 건 어른을 놀리는 거야!’ 잘못을 지적한다.
③‘어디 아프냐? 니가 때리면 때렸지 돌이 널 어떻게 때리냐?’ 병원에 데려가 본다.
④‘돌은 살아있는 게 아니야. 돌이 널 때리는 일은 절대 일어날 수가 없어.’ 정확하게 사실을 알려준다.

정답 : 1번

유아기 아동이 거짓말을 했을 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 2세 ~ 6세 아이의 수준에서는 모든 것이 정말 살아있다고 믿는다. 이를 물활론적 사고라고 하는데, 따라서 돌이 날 때렸다던가, 어제 밤에 피카츄 등에 타서 놀았다던가.. 하는 황당한 얘기들은 아이에게는 거짓말이 아니라 창조에 가깝다. 자신이 상상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고 믿는 것. 그런데 이때 아이가 잘못을 돌멩이 탓으로 돌린다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야단을 치거나 너무 사실을 인지 시키려 들면 부모에 대한 원망감만 쌓이게 된다. 차라리 아이 앞에서 아이의 편을 들어주면 아이는 든든함과 편안함을 느낀다. 중요한 것은 일단 편을 들어준 후,‘그런데 돌멩이는 혼자서는 못 움직이거든. 그래서 만날 이 자리에 있을 거야. 이 돌멩이를 우리가 다른 곳에 치우던가, 다음번에는 더 잘 보고 피하자!’라고 얘기해 주며 아이의 시각을 무조건 부인하지 않는 선에서 사실을 알려주면 좋다

문제) 전국의 부모 1,308명을 대상으로 알면서도 속아주는 자녀들의 거짓말은?’이란 설문조사를 한 결과,

  3위, 참고서 사게(학원 등록하게) 돈 주세요.
  2위, 결혼하고 꼭 부모님 모시고 살게요.
  라고 응답했는데요.
  그렇다면 ‘알면서도 속아주는 자녀들의 거짓말’1위는 무엇일까요? 

정답 : 커서 효도할께요

지난 해 한 인터넷 설문조사 기관이 실시, 커서 효도할게요가 무려 45.1%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기타 알면서도 속아주는 거짓말로는 성적표 아직 안 나왔어요. 지금 도서관이에요. 등으로 나타났다.

문제) 아들 동현에게는 ‘술 먹으면 큰일 난다. 너 고추 떨어진다!’고 말해놓곤, 술 먹는 모습을 들킨 김구라!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①‘아빠 이름이 달리 구라겠니?’ 어른도 가끔 거짓말 할 때가 있다고 얘기해준다.
②‘오, 이런 미안할 데가! 아빠가 완전 잘못했다! 반성할게!’ 잘못을 시인한다.
③‘민증 봐라. 넌 아직 97이지만 난 70이잖니!’ 먹던 소주를 마저 먹는다.
④‘아빠가 속상해서 마셨어. 아빠 요즘 돈 버느라 너무 힘들어’ 눈물 작전을 쓴다.

부모의 거짓말을 아이에게 들켰을 때의 대처법에 관한 문제. 보통의 경우라면 부모도 잘못을 했다면 솔직하게 시인을 하고 사과를 하면 된다. 하지만 이런 경우, 술이란 것은 분명히 어른은 마셔도 되지만 어린이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 물론 어른도 술담배 등은 되도록 안하는 것이 좋고 그런 모습을 안보여 주는 것이 좋겠지만, 그렇다고 술 담배를 하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사과를 할 만한 잘못을 한 것은 아니지 않나? 그리고 문제 상황에서 처럼 어른들은 가끔 고추 떨어진다, 홍콩 할머니가 잡아 간다 등 적절치 못한 경고로 오히려 아이들을 공포로 몰아가는데 그보다는 아이가 술을 먹으면 왜 위험한지를 설명해주고, 또한 어른이 술을 마셔도 되는 것은 그만큼 책임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란 것을 알려준다.


문제) 작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초등학교에서 하고 있는‘이것’이 오히려 학생들에게 거짓말을 하게 해 양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며 이것’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 : 일기검사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교육법에 관한 문제. 초등학교 시절 제일 골칫거리였던 숙제가 아마 일기쓰기 일 것. 누구나 거짓말로 일기를 써보고 억지로 써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 결과에서도 일기를 사실대로 쓰지 않고 거짓말로 꾸며낸 적이 있다라고 대답한 학생이 31.4%. 다른 사람이 볼까봐 솔직한 생각을 감추고 쓴 적이 있다고 대답한 학생이 절반에 가까운 46.6%나 됐다. 그래서 작년 국가인권위 검토 결과, 초등학교에서 일기를 강제적으로 작성하게하고 이를 검사, 평가 하는 것은 일기의 본래 의미와 성격에 비추어 볼 때 아동의 사생활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크다고 제의,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이를 받아 들여서 작년 4월, 각 시도 교육감에 일기쓰기 강제 작성 및 평가 시상을 지양할 것을 전달하기도 했다.

문제) 다음은 초 2 아들을 둔 아빠의 고민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오늘 태권도 학원 선생님에게서 우리애가 학원을 빼먹었단 얘기를 들었다. 근데 이 녀석이 뻔뻔하게 이마에 물까지 찍어 바르고 학원 다녀온 척을 하는 게 아닌가? 이럴 땐 어찌해야 하나?

①‘힘들었겠구나? 밥부터 먹어라!’ 한 번쯤 그럴 수도 있지. 슬쩍 눈감아준다.
②‘학원에서 전화 왔다. 근데 땀은 왜 나는 거냐? 하하하.’ 대놓고 얘기한다.
③‘그렇다면 어디 오늘 배운 품세 한 번 해봐라!’ 스스로 실토하게끔 한다.
④ 일단 넘어간 뒤 밤에 조용히‘나는 니가 오늘 한 일을 알고 있다’ 쪽지를 올려둬 스스로 반성하게 한다.

정답 : 2번

이 문제는 아동기 자녀가 거짓말을 했을 때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 부모는 내심 아이가 실토하고 용서를 빌기 원하지만 아동기 아이들의 도덕 수준은 처벌을 피하는 데 더 관심 있다. 즉, 처벌을 받지 않으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생각을 한다. 따라서 부모가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거나 유도심문을 하게 되면 아이는 처벌 받지 않기 위해 더 많은 거짓말을 만들어 내게 된다. 부모는 이를 막기 위해서 알고 있는 사실을 먼저 말함으로써 아이가 또 다른 거짓말을 하지 않게 해야 한다. 굳이 빙 돌려 말하거나 화를 내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아이가 거짓말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 탐색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지만 앞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됨도 명심해야 한다.


제목 : [10월 2일] <예비아빠 특집>

문제)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예비 아빠가 해야 할 일들 중 알맞은 답을 고르세요.

① 태교 음악으로 애 엄마가 완전 좋아하는 '쌍쌍파티 1,2,3집’을 몽땅 사다준다.
② 내가 바쁠 땐 아내에게 내 성대모사를 하게 해서라도 항상 아빠의 음성을 들려준다.
③ 입덧이 심해 아무것도 못 먹는 아내를 위해 앞에서는 함께 쫄쫄 굶고 밤에 몰래 먹는다.
④ 태아의 발육에 비타민 A가 좋다고 하니 몇 박스 건 사다가 물리도록 먹인다.

정답> 1번

태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엄마가 느끼는 것을 아이가 똑같이 느낀다는 것. 다시 말해, 엄마의 정서적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클래식 음악이 좋다고 해도 엄마가 평소 즐기지 않았고 들으면서 즐겁지 않았다면 쿵짝 대는 트로트 음악보다 나을게 없다. 3번은 입덧하는 아내 앞에서 혼자만 맛있다고 얄밉게 먹으면 문제겠지만 그렇다고 굶을 필요는 없는 일. 산모를 잘 보살피려면 남편이 체력을 잘 갖추고 있는 게 오히려 낫다. 4번. 비타민 A는 태아의 발육을 촉진시키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지만,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면 태아 기형을 유발하는 부작용이 우려된다. 주름을 예방하는 기능성 성분인 ‘레티놀’도 비타민 A계열이므로 레티놀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과다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문제) 예비엄마 500명을 대상으로 '아이를 가졌을 때 남편에게 가장 서운했던 일’을 묻는 질문에,

  3위. 임신 중 우울증을 이해 못해 줄 때.
  2위.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을 때.
  그리고 1위로 이것. 이라고 답했는데요,
  과연 1위는 무엇일까요?

정답> 밤 늦게 귀가할 때

임신 중에는 특히 신경이 예민하고 불안. 이런 때 남편이 옆에 없으면 아내는 평소보다 몇 십 배로 서운함을 느낀다. 하지만, 이 때 일찍 일찍 들어와 아내의 마음을 헤아려 준다면 평소보다도 고마워하며 평생 기억할 것이다! 아내의 임신 기간을 좋은 아빠 점수를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라.

문제) 다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 중, 틀린 것을 고르세요!

①‘오늘 부동산 시세는 어떠니? 땅값 많이 올랐더라!’  대화가 통하는 아빠!
②‘난 니 친구가 아니다. 맞먹는 건 내가 못 참는다!’  권위가 있는 아빠!
③‘아빠가 회사를 옮기려고 해. 괜찮겠니? 어디가 좋을까?’  의견을 묻는 아빠! 
④‘엄마는 최고의 얼짱 몸짱이야. 넌 이런 여자 못 만날 걸?’ 부부금실을 과시하는 아빠!

정답> 3번

요즘 많은 아빠들이 아이의 의견을 존중한다며 사사건건 아이의 의사를 묻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아이의 능력 밖의 일에 대해 일일이 아이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아빠답지 못한 행동. 이런 아빠 밑에서 자라게 되면 아이는 아빠의 능력이나 리더십에 의문을 품고 무시하게 될 수도 있다.


문제) 초보 애기 아빠가 알아야 할 기초 육아 상식 중 옳은 것을 고르세요. 

① 우리 아기 엉덩이 건강을 위해 일회용 기저귀보다는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② 아이가 이가 난 후에 손가락을 빨더라도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좋다.
③ 아기의 건강에는 청결이 최고다. 때 낄 틈 없이 매일 목욕시켜 준다.
④ 뚱뚱한 아기를 만들기 싫거든 분유보다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정답> 2번

아기들은 젖을 빨듯 무언가를 빠는 행위를 통해 쾌감을 느끼고 탐색한다. 그러니 손가락을 빠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 이가 난 후에 손을 빨면 치아 모양이 안 예쁠까봐 걱정을 많이 하는데, 영구치가 자라는 6세 이전에는 손가락을 빨아도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런 어린 아기들 버릇고친다고 부모가 설치면 아기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1번. 많이들 이렇게 알고 있어서 요즘 엄마들이 천 기저귀를 빠느라 고생이 많다. 하지만 아기의 건강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천 기저귀가 통풍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흡수력은 종이 기저귀가 좋다. 게다가 천기저귀는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세균에 의한 감염 위험이 있다. 특히 기저귀 발진이 심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에는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 어떤 기저귀를 사용하기보다는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천 기저귀만을 고집하여 아내를 힘들게 하는 것보다는 두 가지를 함께 적절히 사용하게 하는 것이 좋을 듯.

3번. 돌 이전의 아기는 한주에 두세 번 정도만 목욕을 시키는 것이 좋다. 너무 자주 시키면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도 있다. 피부의 때를 문질러 닦는 것은 피부에 자극과 손상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평소에는 물수건 등으로 땀이나 분비물을 닦아주고, 목욕은 2,3일에 한 번씩 시켜준다.

4번. 이것은 예전 엄마의 영양상태가 나빠서 충분히 모유를 먹이지 못했을 때, 분유에 모유보다 지방분을 많이 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지금의 분유는 거의 모유와 같은 성분과 영양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므로 걱정할 것 없다. 하지만 모유에는 아기에게 꼭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으므로 모유를 먹일 수 있다면 반드시 모유를 먹일 것!

Posted by 제씨
2006/09/27 22:29

추석 TV 프로그램 펌...2006/09/27 22:29

Posted by 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