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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5/16 천사와 악마
  2. 2006/05/29 다빈치코드
2009/05/16 21:12

천사와 악마 미디어맛보기2009/05/16 21:12


천사와 악마
감독 론 하워드 (2009 / 미국)
출연 톰 행크스, 이완 맥그리거, 아옐렛 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상세보기

다빈치코드의 후속작으로 랭던교수를 다시 만날수 있는 기회.

다빈치코드를 책으로 읽고난후 느낀 실망감을 영화로 만회했기에 천사와 악마를 책으로 읽고 재미없을거라던 의견들을 무시하고 영화를 감상했다.
최근 개봉중인 또 개봉예정인 터미네이터나 스타트랙의 특수효과와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랭던교수의 추리를 바탕으로 엮어나가는 탄탄한 줄거리는 역시~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일루미나티라는 과학신봉자들의 집단과 바티칸이라는 소재를 통해 교황의 암살(결론적으로 연결이 잘 안되는 부분), 교황후보의 납치와 살해, 다만 미스테리물이라는 장르가 어색하게 줄거리가 진행될수록 결론이 예상되는....놀랄만한 반전은 없었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보는 톰행크스의 연기력은 볼만했다.

영화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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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
2006/05/29 11:33

다빈치코드 미디어맛보기2006/05/29 11:33


기독교에서 상영금지를 부르짖던 그 영화를 어제 봤다. 감독이나 배우가 이야기하듯 영화는 허구일뿐이다라고는 하지만 실제 영화에 몰입을 하는 매니아들이 관람을 한다면 솔깃할 정도의 내용을 담고있다.

사실 몇년전 책으로 읽었을때 클라이막스를 보고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을 가지기고 했기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그리 높지 않았다. 로버트랭던, 소피, 사일레스, 마스터 등등 책을 읽으며 받았던 느낌의 인물들이 영화에서의 배역과 잘 조화가 이뤄진다고 생각했는데 사일레스만은 영 이미지가 매치되지 않았다. 조금더 우락부락하고 차가운 이미지라기보다는 맹목적으로 지시를 따르는....종의 역할을 하는 그런 인물로 생각했었는데...

책의 내용을 영화에 많이 반영하려 했다는 느낌이 든다.
다만 내용을 알고보니 스릴이라든지, 서스펜스, 긴장감은 조금 떨어진다는게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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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씨